월드컵 역대 최다골 신기록을 세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요르단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벤치 출발한다.
아르헨티나는 앞선 두 경기에서 모두 이겨 승점 6으로 J조 1위를 확정했다.
메시는 지난 경기 뒤 “너무 피곤하다”고 말할 정도로 체력 부담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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