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프랑스가 우스만 뎀벨레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노르웨이를 완파하며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쳤다.
이날 프랑스는 4-2-3-1로 경기에 나섰다.
후반 49분(추가시간) 교체 투입됐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왼쪽 측면에서 절묘한 크로스를 올렸고, 두에가 정확한 헤더로 골문 오른쪽 상단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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