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 가듯 2주에 한 번씩 이비인후과에 간다”고 밝힌 그는 의사 앞에서도 성대 근육의 움직임을 유심히 살피며 질문을 쏟아낸다.
또 하반기 기대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한 티파니 영의 연습 현장도 공개된다.
성대결절을 극복하고 ‘반 의사’가 된 티파니 영의 철저한 관리 루틴과 디테일 끝판왕 뮤지컬 연습 현장은 27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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