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는 "다만 좋은 소식은 1시간에 5분씩만 산책하며 휴식해도 기분을 개선하고 피로도를 낮출 수 있다"며 "그리고 이는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그 후 2주 동안은 근무 중 30분마다, 1시간마다, 또는 2시간마다 5분간 걷기 휴식을 취한 뒤 비슷한 설문조사를 작성했다.
한편 디아즈는 몇 시간 동안 앉아 있는 생활 습관을 당장 바꾸기는 어렵다고 인정하며, 연구에 참여한 많은 직장인들이 잠시 휴식할 때 상사나 동료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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