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6월 25일 하절기 집중호우와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석문면 대호방조제 및 도비도항 일원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바다로 유입되는 폐어구·스티로폼 등의 해양쓰레기는 해양생태계 훼손은 물론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으로 참여자들은 연안해역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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