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은 충남 청양을 배경으로 한 지역 상생 특집.
“청양에서 가장 뜨거운 걸 찾으러 왔다”는 한마디로 포문을 연 미스김은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명하는 여정에 나섰다.
고추를 형상화한 분장을 장착한 채 등장한 미스김은 특유의 과감한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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