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김부장'이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일로 학교에 불려간 김부장은 주학건설 회장 주강찬(주상욱)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했지만, 민지는 "아빤 왜 내 편이 아니야"라고 눈물을 터뜨렸고, "난 내 생일이 너무 싫어.엄마 돌아가신 날이잖아"라는 말을 남긴 채 집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지섭만의 '김부장'은 확연히 다른 매력을 드러낸 가운데,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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