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선수 이강인의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그는 기술과 드리블, 넓은 시야를 갖춘 선수다.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계약은 앞으로 몇 시간 안에 체결될 예정이며, 이강인 영입 작업 역시 다음 주 안에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알레마니는 2019년 “이강인과 페란 토레스는 중장기적으로 발렌시아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강인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협상을 여름 이적시장으로 미뤘고, 아틀레티코는 다시 한번 본격적인 영입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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