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조산아 분만 수가 최대 5배↑…소아 진찰 가산 8세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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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조산아 분만 수가 최대 5배↑…소아 진찰 가산 8세까지 확대

현재 분만에 적용하는 공공정책수가는 최대 176만 원으로 모든 분만에 일률 지원돼 고위험 분만과 조산아 치료에 대한 보상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됐다.

중증모자센터에서 28주 미만 조산아를 분만할 경우 기본 분만 수가에 약 440만 원을 가산하고, 비수도권 모자센터는 약 506만 원을 가산한다.

24주 미만 조산아가 비수도권 중증모자센터에서 분만 후 신생아 중환자실에 4주 입원할 경우, 현행 3,160만 원이던 진료비가 7,520만 원(경기 소재 중증모자센터 기준 6,640만 원)으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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