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추진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을 내고 이 대통령이 최근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을 이유로 2차 추경 편성을 시사한 데 대해 “국가 재정을 정치적 수단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3중고 속에서 국민과 기업 모두가 신음하고 있다”며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은 결국 ‘추경 원툴’, ‘현금 살포’뿐”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