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당선인이 취임과 함께 가장 먼저 후보자를 선정해야 하는 기관은 지방공기업 중 핵심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이다.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자치도의회 인사청문 대상인 만큼 공모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공백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지방공기업의 핵심인 제주관광공사 고승철 사장의 임기도 오는 10월31일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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