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타 친 셰플러,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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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타 친 셰플러,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종합)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서 '꿈의 타수'인 50대 타수에 한 타 모자란 60타를 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질주했다.

셰플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1개를 하고서도 버디 11개를 잡아내 10언더파 60타를 쳤다.

악샤이 바티아(미국)와 에릭 콜(미국)이 중간 합계 12언더파 128타, 공동 3위에서 셰플러를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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