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나르샤 '훈남 매니저' 뺏어오려다…"오빠 죽을래?" 경고에 포기 (안녕한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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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나르샤 '훈남 매니저' 뺏어오려다…"오빠 죽을래?" 경고에 포기 (안녕한샘요)

이날 홍석천은 "나는 매니저가 일 잘하는 것보다 이렇게 생긴 애들이 좋다"라고 본인의 매니저를 지칭하며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석천은 "그랬더니 나르샤가 '오빠 죽을래?'그래서 '아 그래, 그냥 너는 매니저 해라'(라고 했다)"라고 당시 나르샤의 반응까지 이야기했다.

이어서 홍석천은 현재 매니저와 함께 일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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