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즌을 예고하면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금쪽'은 재정비를 마치고 시즌2로 돌아온다.
그는 "오히려 '금쪽'이가 아니기 때문에 촬영을 접는 경우도 있었다.
또한 문제 행동을 보이는 '금쪽'이들의 출연이 잦은 만큼, 자극적인 부분이 비쳐질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저희 또한 매번 고민하는 지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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