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오은영 박사는 '금쪽'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수많은 '금쪽이'와 부모들을 따뜻하게 끌어안았다.
그는 "방송 분량에만 맞게 말해주실 수도 있는데 신청해주신 가족들의 진심에 대한 고마움 때문에 이해할 때까지 녹화를 진행하는 것"이라며 "오은영 박사님의 진심을 보면서 저희도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고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해왔다"고 오은영 박사의 '금쪽'을 향한 애정과 진심을 언급했다.
김 CP는 특히 오은영 박사에 대해 "아이를 가장 사랑하는 건 부모님이고, 이들이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존재라는 믿음이 있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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