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이 2021년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불과 6일 앞두고 자신을 경질한 것을 믿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또한 웸블리에서 열릴 결승전에 대비해 손흥민에게 휴식을 주려 했던 계획이 경질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우승컵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는 것이 무리뉴 감독의 주장이다.
무리뉴 감독은 케인이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에 대비해 손흥민을 사우샘프턴전에서 아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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