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우승후보다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하며 2018러시아월드컵 이후 정상 탈환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프랑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 3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뎀벨레는 전반 7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으로 파고든 뒤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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