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기술주의 고점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지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47포인트(0.05%) 내린 7,354.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0.99포인트(0.24%) 내린 25,297.62에 각각 마감했다.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1.1% 오른 온스당 4천71.81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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