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레가스 감독의 전폭적인 신임 속 파스는 합류하자마자 주전으로 선택받아 최전방을 이끌게 됐다.
파스는 코모 데뷔 시즌 35경기 6골 9도움을 올리며 인상을 남기더니 2년 차 시즌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로마노 기자는 “파스는 코모에 남기를 원했다.현재 코모의 프로젝트를 매우 좋아하고 파브레가스 감독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계약이 성사됐고, 레알은 앞으로도 파스에 대한 미래 통제권을 유지하며, 바이백 조항을 계속 보유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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