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억장 무너진 90분! "인류사 최악의 경기"…英 매체도 저격했다 "이게 바로 승부조작", "월드컵 조롱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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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억장 무너진 90분! "인류사 최악의 경기"…英 매체도 저격했다 "이게 바로 승부조작", "월드컵 조롱하냐?"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더욱 줄인 호주와 파라과이의 0-0 무승부가 '역대 최악의 경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팬들은 호주와 파라과이가 일부러 무승부를 노린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며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경기, 어쩌면 인류 역사상 최악의 경기라는 반응까지 나왔다"고 전했다.

팬들은 "월드컵 최악의 경기", "두 팀이 서로 짜고 무승부를 만든 것 같다", "가장 뻔한 0-0 경기였다", "월드컵을 조롱하는 경기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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