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현 최고 스타인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올해 안에 옥타곤에 설 전망이다.
미국 매체 MMA 마니아는 26일(한국시간) 토푸리아의 트레이너 헤수스 갈로의 최근 인터뷰를 전했다.
갈로는 “(토푸리아가) 날이 갈수록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면서 “물론 아직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만, 마치 경기를 뛴 것 같지는 않다.얼굴 붓기는 다 가라앉았고, 멍도 많이 사라졌다.육안으로 봐도 일주일하고 이틀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많이 회복한 게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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