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5일(한국시간) “맨유는 다음 달 31세가 되는 루크 쇼의 장기적 대체자를 찾고 있다.쇼는 지난 시즌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려왔다.타이럴 말라시아는 떠나고 파트리크 도르구는 공격적 역할에서 좋은 못브을 보이면서 새로운 왼쪽 풀백 영입성은 더욱 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리 애머스가 활용될 수도 있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는 다시 임대를 떠나길 원한다.지난여름 영입한 디에고 레온도 대부분 유소년 팀에서 뛰어 아직 1군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이에 맨유는 여러 후보를 검토 중인데 카레라스 복귀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레알에서 1군 데뷔를 기다렸지만,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하자, 맨유의 러브콜 속 프리미어리그(PL) 도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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