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과 주민 지원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했다.
월드비전은 피해 아동과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성금 5억 원을 비롯해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원,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홍콩 화재 피해 지원 등 국내외 재난 현장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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