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13평이 8억, 기가 막혀" 2030 청년들이 풀매수한 서울 '초소형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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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13평이 8억, 기가 막혀" 2030 청년들이 풀매수한 서울 '초소형 아파트'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초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은 이번 주 0.14% 상승하며 3월 마지막 주 이후 13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동작구 상도동 '건영 아파트' 전용 32㎡ 역시 이번 달 7억48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에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대출 규제 부담이 적은 초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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