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로 고전하는 섬·해안지역의 주택·담수화 시설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U는 이날 키프로스 파포스에서 섬·해안 지역사회 역량 강화 회의를 열고 역내 섬과 해안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방안을 논의했다.
EU 측은 담수화 시설과 주택 사업이 우선으로 지원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