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과천시는 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오는 6월 29일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행정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사에서는 주민등록, 복지, 민원 등 기존 행정 업무를 정상 운영하며, 넓어진 민원 공간과 주민 이용 공간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생활행정 공간이자 문화와 소통이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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