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첨단 AI 드론 현장 투입…도심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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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첨단 AI 드론 현장 투입…도심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도현석 기자┃대구시가 인공지능(AI)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서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AI 드론을 활용한 실증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은 대구경찰청과 관계 부서, 지역 드론기업이 협력해 축제 안전관리와 하천시설 점검, 치안 취약지역 순찰 등 다양한 공공 분야에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대구경찰청과 금호강개발과, 두류공원관리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물론 지역 드론 전문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공공안전 분야에서 AI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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