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점차 역전승” 허정한, 이범열과 4강 격돌…조명우는 이정희와 4강전[남원 전국당구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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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점차 역전승” 허정한, 이범열과 4강 격돌…조명우는 이정희와 4강전[남원 전국당구선수권]

26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男3쿠션 8강, 허정한, 송현일에 1:18→ 50:47 뒤집기, ‘디펜딩챔프’ 조명우, 서성호에 50:19 승, 이정희 50:24 김동룡, 이범열 50:45 김행직 올 시즌 3승에 도전하는 허정한이 17점차를 뒤집고 4강에 올라 이범열과 대결한다.

4강전 조명우-이정희, 허정한-이범열 올 시즌 2승(국토정중앙배, 진도아리랑배)을 거두고 3승을 노리는 허정한은 5이닝에 17점 차(1:18)까지 끌려갔다.

이정희는 김동룡(서울)을 50:24(36이닝)로 제압하고 2024년 11월에 대한체육회장배 이후 19개월만에 4강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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