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전 막판 쓰러진 황인범, 피로 누적 경고등…조별리그 최다 3만2488m 뛴 핵심 미드필더, 32강 기회 온다면 체력 관리가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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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전 막판 쓰러진 황인범, 피로 누적 경고등…조별리그 최다 3만2488m 뛴 핵심 미드필더, 32강 기회 온다면 체력 관리가 최우선

32강 희망이 아직 남아 있다면, 황인범(30·페예노르트)의 체력을 고려해야 한다.

세 경기를 합쳐 총 3만2488.1m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활동량을 보였다.

황인범은 세 경기 내내 중원에서 가장 넓은 활동 반경을 소화하며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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