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감량' 손담비, 하루 네 끼 먹어도 체중 유지…"살 안 쪄서 힘들어"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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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g 감량' 손담비, 하루 네 끼 먹어도 체중 유지…"살 안 쪄서 힘들어" (담비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많은 활동량으로 인해 살이 찌지 않아 힘들다고 토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mabiXon'에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양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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