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하며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조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을 강조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재 미국과의 협상 상황, 이란의 입장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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