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부산 앵커사업 평가 1위…부산 유일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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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부산 앵커사업 평가 1위…부산 유일 S등급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지역사회 기여도를 함께 평가하는 대학 혁신사업의 중요성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부산시가 실시한 2025년 부산형 앵커사업(옛 RISE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부산 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S등급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사업비를 확보해 연구인재 양성과 기술사업화, 지역기업 성장 지원, 글로벌 연구협력 등을 확대하고 첨단 수산해양 분야 중심의 지역 혁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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