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서 ‘해줘 축구’ 요구받던 이강인, 아틀레티코 가도 같은 역할 맡나...“훌리안이 아틀레티코 떠나 바르사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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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서 ‘해줘 축구’ 요구받던 이강인, 아틀레티코 가도 같은 역할 맡나...“훌리안이 아틀레티코 떠나 바르사행 희망”

홀란의 그늘에 가려진 ‘2인자 신세’에 만족하지 못한 훌리안은 확실한 주전 도약을 원했고, 아틀레티코의 부름 속 스페인 라리가로 건너갔다.

이를 두고 아틀레티코는 “5억 유로(약 8,760억 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하지 않는 이상 이적은 없다“라고 반박에 나섰다.그러나 이에 신경 쓰지 않는 듯 훌리안은 아틀레티코의 입장과는 별개로 이적을 위한 절차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입성이 유력한데 현재 훌리안의 거취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전방을 책임질 핵심 자원이 부족해질 경우,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에이스로서 ‘독박 축구’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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