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25 전쟁 발발일을 맞아 지난 25일 남측의 주요 시설 타격을 목적으로 하는 신형 방사포와 미사일 등의 무기 시험을 참관했다.
통신은 "시험들에서는 갱신형 240㎜ 24관식 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적 특성과 전술탄도미사일의 특수사명 전투부 위력, 155㎜자행평곡사포(자주포) 사거리 연장탄의 명중 정확성을 분석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 위원장은 지난 24일에는 해변 리조트 단지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새로 건설한 갈마관광철도역과 의료시설 시공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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