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갈수록 불투명해지는 가운데, 중국 매체가 한국 축구의 처지를 과거 중국대표팀과 비교하며 씀쓸한 평가를 내놨다.
중국보다 못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의 32강 진출 전망을 분석했다.
'시나스포츠'는 이 상황을 두고 "26일 월드컵에서 3개 조의 최종전이 끝났는데, 모든 결과가 한국에 불리하게 나왔다"며 "독일, 미국, 일본이 속한 조 결과가 모두 한국의 진출 가능성을 낮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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