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지진 피해를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에 튀르키예가 구조 인력을 급파하기로 했다고 아나돌루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은 유관 부처와의 논의를 거쳐 수색·구조 및 인도적 지원팀 38명, 보건부 소속 5명, 튀르키예 적십자사 직원 2명 등 총 40여명과 수색견 2마리, 구조차량 3대를 베네수엘라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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