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운항은 하루 2편씩 투입되는 방식으로 구성되며, 특정 시간대 항공편에 마일리지 우선 발권 좌석이 배정된다.
운항 시간대는 이용 수요가 몰리는 오후에 집중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를 통해 여름 성수기 김포~제주 노선의 좌석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이 보유한 마일리지를 보다 실질적인 여행 수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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