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오나나는 다음 시즌에도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뛸 예정이다.
유럽 추국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트라브존스포르가 맨유로부터 오나나를 재임대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이번 이적은 새로운 임대 계약 형태로 진행된다”라고 알렸다.
이후 2023-24시즌 맨유로 전격 이적한 오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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