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25)이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키움 구단은 26일 "전날 경기 도중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된 이주형은 오늘 두 차례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대퇴이두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계속해서 허벅지 부상에 시달리는 이주형은 올 시즌도 같은 부위 부상으로 두 차례나 1군에서 빠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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