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이후 2013년 113경기에서 타율 0.258의 성적을 거두며 본격적으로 2루수 주전으로 등극했다.

은퇴식 전 "너무 밝아서 눈물 안 흘릴 것 같다"고 말한 정훈이지만, 행사가 진행되면서 감정이 복받쳐오른 듯 그는 본인의 응원가가 나오자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 "평범했던 야구 선수가 롯데자이언츠를 만나 조금은 특별한 야구 선수가 될 수 있었습니다.팬분들이 있었기에 정훈이라는 선수가 있었다"며 다시 한 번 팬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