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 사극의 익숙한 공간에 귀의 세계, 저주, 퇴마, 미스터리, 액션을 결합한 설정이 더해지면서 “큰 거 온다”, “이 조합 미쳤다”, “무조건 본다”는 기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손 the guest’는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를 말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다.
‘동궁’은 그 오컬트 감각을 궁궐과 시대물 안으로 옮긴 작품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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