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업 5개사의 현재 위치와 임직원수, 매출액, 영업이익 현황.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미 모든 발전사가 기존의 석탄 화력 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고, LNG 복합발전소나 수소·암모니아 혼소(2가지 이상의 연료를 섞어서 태우는 방식) 발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만큼 통합 본사 추진은 이 같은 변화의 속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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