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본관 2층 접견실에서 다케다 료타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접견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모임인 일한의원연맹의 다케다 료타 신임 회장은 '한일 의회·정치권 간의 교류 지속 및 관계 강화'를 위해 한국을 방한했다.
또 다케다 회장은 "지금 일본과 한국의 양국 신뢰 관계가 서로 70%를 넘는다고 하고, 지금 대단히 좋은 일한관계가 계속되고 있다"는 일본의 보도를 언급하며 "저희는 이것이 일과성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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