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공지능(AI) 정부 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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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공지능(AI) 정부 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관세청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도적 업무 혁신’과 ‘인공지능(AI) 정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6월 24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021년부터 매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어워드(12월)’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세관에서 자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모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대전환(AX) 챌린지(6월)’, 현장의 문제점을 인공지능(AI)으로 직접 해결해 보는 ‘해커톤’ 대회(7월)을 연달아 개최한다.

관세청은 ‘인공지능 대전환(AX) 챌린지’ 전후로 우수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국민과 공유함으로써 인공지능(AI) 혁신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우범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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