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인수위원회)' 회의실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당일 진행될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과 서비스 개통, 민원 증명 발급 등 대민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대규모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인해 대민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동안, 국민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대국민 홍보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강력히 당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이 단 1분도 없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라며, “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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