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韓 축구, ‘52만’ 카보베르데보다 32강행 확률 낮다…왜 이런 결과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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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韓 축구, ‘52만’ 카보베르데보다 32강행 확률 낮다…왜 이런 결과 나왔나

인구 52만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한국 축구대표팀보다 32강에 갈 확률이 높다.

카보베르데는 1, 2차전에서 각각 스페인, 우루과이와 비기며 승점 2를 쌓았다.

만약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꺾고, 카보베르데는 무승부 이상의 결과만 얻으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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