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상대하고 싶다" 월드컵 출전 'K리그 유일 외인' 야잔, 그의 꿈 물거품 되나…메시 요르단전 휴식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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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상대하고 싶다" 월드컵 출전 'K리그 유일 외인' 야잔, 그의 꿈 물거품 되나…메시 요르단전 휴식 가능성

아르헨티나와 요르단의 경기 최대 관심사는 메시의 출전 여부다.

월드컵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인 메시를 상대할 기회를 기대했던 요르단 선수들로서는 아쉬운 소식이다.

요르단 '통곡의 벽'이자 K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인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번 월드컵에 참가한 아잔 알 아랍은 아르헨티나와 같은 조에 편성됐을 때부터 메시와의 맞대결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세계 무대에서 검증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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