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한국 월드비전은 JYP엔터테인먼트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월드비전과 JYP엔터테인먼트는 재난·재해 발생 시 기부와 현장 긴급구호를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5억원,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원 3억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구호 5억원,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원 5억원, 미얀마 강진 긴급구호 3억원, 홍콩 화재 피해 지원 4억원 등 국내외 긴급구호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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