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딸 간식으로 과자를 잘 주지 않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소라는 "조금 후에 저희 딸이 하원을 한다.딸 다미와 같이 하는 일상을 보여드리려고 카메라를 켰다"고 인사했다.
이에 강소라는 "저희 집에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게 과일밖에 없다.과자나 빵 같은 맛있는 간식은 특별히 뭔가를 잘했을 때, 아니면 다른 분들이 선물로 주셨을 때 외에는 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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