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과 장르를 허문 아티스트들의 이색적인 협업 곡이 음악 팬들을 찾는다.
프랑스 국적의 R&B 싱어송라이터 댁슨과 트롯 가수 최전설이 신곡 ‘진빼이’로 의기투합했다.
이번 신곡은 전혀 다른 문화권과 장르에서 활동해 온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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